정상체온과 체온을 어떻게 유지하고 올리는지 알려드릴께요.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체온을 왜 지키기 어려운지 체온을 올리면 어떤 도움이 되는지 이야기해보려합니다.

정상체온에대해서

정상체온에 대해서

근래 많은 건강상식 중에서 체온을 올리면 건강해진다는 이야기를 많이합니다.
그럴듯한 이야기로 들리기도 하고 따뜻한 음료를 판매하는 마케팅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럼 체온은 어떤것을 이야기하는것일까요?
체온을 잴때 구강체온, 피부체온, 직장체온 등을 잽니다. 
이중 피부 체온은 실외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외부에 햇빛을 쬐다 들어 온 경우 피부의 온도가 올라가 있는 경우 38도가 넘기도 합니다. 

‘실제 병원 방문때 입구에 햇빛을 받고 들어가서 38도가 넘어서 출입을 제재당한 경험이 있어요.
그늘에서 10분 휴식 후 다시 측정하니 35.9도가 나오는 결과가 나왔어요.’

그럼 체온을 올린다는 것을 무엇을 의미할까요?

정보를 찾아보니 심부온도, 심부체온이라고 몸안의 온도를 올려야 면역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체온과 면역의 상관관계에 대한 증명은 사례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단지 사람의 평균평균 체온이 36.3도~37.2도 였는데 요즘 36.3이하로 유지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체온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체온을 올리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올바른 체온측정은 어떻게 해야 할까?

표준 체온은 직장내 6Cm정도 안쪽의 체온이에요.
하지만 직장내 체온을 재는것은 불편하기 때문에 임상적 편의성으로 구강체온을 측정해요.
구강체온은 혀밑에 5분정도 유지시 안정적인 체온 측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직장체온보다 0.6도씨 낮고 겨드랑이보다 0.2도 정도 낮아요.
약간의 보정이 필요합니다. 구강체온계를 사용해서 측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체온면역설은 어디서 시작된걸까?​

체온면역설은 어디서 시작된걸까?

‘체온면역설’이 방송과 뉴스에서 많이 나온다 실제 체온면역설에 대한 논문을 찾아본 결과 발견된건 없었다.
블로그도 찾아봤는데 대부분 ‘일본 의사 사이토 마사시가 쓴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란 책을 출처로 이야기를 했다.  
연구결과가 아닌 의사의 경험에 의한 출판물을 근거로 사용하고 있었다. 
또 면역력이 올라간다고 이야기 하는데 면역력이라는 수치가 한의학과 의학 통털어 측정 수치가 없다.
체온1도가 올라가면 5~6배 면역력이 상승하고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30%떨어진다고 하는데 수치의 근거가 애매하다.
그렇다고 체온이 낮았을때 좋을 것이 없다.
아직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사실이 아니라고 하기도 애매하다.
장기는 체온이 떨어지면 활동성이 떨어지기도하고 체온을 올리기위한 에너지를 사용하기도 해요.
인체는 아직도 밝혀지지않은 것이 많고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은것이 많습니다.

수치가 모호한 면역력이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하는 제품에 대해 경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면역에 좋은 제품이나 약에 대해 볼때 어떠한 수치가 얼마나 올라갈 수 있는건지 어떤 안좋은 수치가 개선 되는지를 확인하는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1~2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받기도 하고 몇만원이면 혈액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대부분의 수치를 확인할 수 있어요.
“면역력이 몇 배 좋아진다는 말”은 “수명이 몇 배 증가한다는 말”처럼 이상한 말입니다.
면역에 대한 맹신을 하기 보단 건강한 삶을 위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전문가의 조언을 들으세요.

누군가 면역력을 이야기한다면 
“당신의 면역력은 몇 입니까?”
물어보세요.

체온이 오르면 좋은 것

적정 체온이 되면 내부장기의 활동이 적정하게 유지됩니다.
무리하지도 않고 재대로 작동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복이 느려지는 나이가 들수록 찬음료보다는 따뜻한 음료로 체온을 유지시키세요.
체온의 80%를 뺏긴다는 목과 머리쪽의 체온을 유지시켜주세요.
일정 체온을 유지하고 체온을 지켜주는 생강, 계피, 부추 등을 섭취하는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혈중산소포화도와 건강체온

요즘은 스마트 워치라 불리는 애플워치, 갤럭시워치, 샤오미워치 등등 웨어러블 기기가 많이 보급되고 있어요.
혈중산소포화도라는 측정치가 있는 94%이하의 경우 건강에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의료기관을 방문하는것이 좋다고해요.

혈압계, 당뇨측정, 혈중산소포화도, 체온계 등 정확한 자신의 수치 등을 알고 건강을 체크하고 기록하고 이상이 있는경우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원인을 찾고 치료하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혈중산소포화도에 대해 잠깐 언급했지만 다음에 한번 다루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