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이상은확인해야할중요한3가지

목차

  1. 개요
  2. 혈압은 상시 확인하세요.
  3. 당뇨병은 설탈을 많이 먹어서 걸리는 병이 아니에요.
  4. 체온을 지켜주세요.
  5. 마무리

1. 개요

100세 시대, 120세 시대라고 말하는 세상이 왔어요.

50대~60대까지 열심히 직장을 다니거나 일을 하면 나머지 50동안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실제 50~60대에게 “어떻게 살고 계시나요?”라고 물었을 때 남은 50년을을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긍정적으로대답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어요.

한달에 병원만 3~4군데를 다니시고 대형병원에 가보면 청장년층도 많지만 50대이상 분들이 정말 많아요.

물론 노화가 오면 몸의 기능이 떨어지지만 그냥 그렇게 늙기에는 억울하기도하고 건강하게는 살고 싶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40~50대부터 준비하는 건강한 삶을 위한 3가지를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2. 혈압은 상시 확인하세요.

요즘은 주변의 관공서에도 혈압계가 있어서 언제든지 확인이 가능해요.
저는 의료기기의 명품이라 불리는 OMROM제품을 하나 구매해서 아침에 눈떠서 한번, 저녁에 자기전에 한번 재고 가끔 가만히 있는데 애플워치의 심박수 경고가 울리면 재보곤 합니다. 
혈압이 120/80 정도면 좋다고 하는데 사람의 체질마다 약간씩의 차이는 있습니다.
많은 의사들이 수축기혈압 130/90이상이 지속되면 고혈압으로 전문의료진과 상담을 받으시길 권고합니다.

3. 당뇨병은 설탕을 많이 먹어서 걸리는 병이 아니에요.

당뇨라고 병명이 되어있으니까 의료지식이 없는 분들은 설탕먹어서 걸리는 병이라는 생각을 하는분들이 있습니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 호르몬이 충분히 나오지 못해서 혈당 수치가 높은 상태로 유지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당뇨병은 비만인 경우 많이 나타나지만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한국인의 특성상 체내에 당이 높은 상태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과한 탄수화물 섭취로 비만증이 생기면 당뇨병이 생기기 쉬운 조건이 됩니다.
당뇨병은 혈당검사와 소변검사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급성으로 오는 경우 소변량이 늘어나고 지속적인 갈증과 피로감을 느낌니다.
근육과 수분이 빠져나가 체중이 감소합니다.

4.체온을 지켜주세요

면역이 중요해진 요즘 시대에 체온은 건강의 중요한 지표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평균 체온은 36.5~37.1사이로 유지하는게 좋지만 막상재보면 35도대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체온을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나 높아지고 1도 떨어지면 30%나 떨어진다고 합니다.(근거는 못찾겠어요. 체온면역력은 아직 밝혀진게 없어요.)
어찌되었든 우리 몸은 저온에서는 활동이 떨어지고 적정한 체온을 유지해야 대사활동도 원활해집니다.
체온을 잴때 피부의 체온을 재는거는 우리가 이야기 하는 심부체온과 다른 의미에요. 
심부체온은 몸안의 온도이기 때문에 구강이나 직장에서 측정합니다.
구강체온계로 혀아래 넣고 입술로 물고 3~4분간 측정하여 표준체온을 측정하는걸 권합니다.
일년내내 “아아”,”얼죽아”라고 많은 사람들이 찬음료를 많이 마시잖아요. 
몸 내부에는 떨어진 체온을 올리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일부 장기들은 에너지를 뺏기게되요.
되도록 따뜻한 음료로 몸을 아껴주세요.

5. 마무리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40대가 넘어가면 갑자기 노화급속으로 오기도 하고 한주 한달 단위로 컨디션과 신체능력이 떨어지는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지속적으로 식생활과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덜 나타날수 있으나 노화는 태어나면서부터 진행된다라고 볼수 있어요.
물론 20대를 정점으로 신체능력의 하향곡석을 그리게 되는경우가 많지만 일부 좋은 사람들을 기준이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